전경련은 이날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회장단 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전경련 회장단은 "국제금융시장의 불안과 유가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의 급등으로 우리를 둘러싼 대내외 경제환경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며 "다행히 새 정부가 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으나 이는 근로자, 기업, 정부가 모두 합심하여 역량을 한 군데로 모아야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경련 회장단은 또 "특히 경제 살리기의 핵심주체인 기업은 지금까지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한 경우가 있었다는 점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다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