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같은 달 매출액인 30여억 원 보다 33% 늘어난 수치다.
리노스 관계자는 "국내 3대 백화점의 1~2월 평균 매출은 6% 늘어나는 데 그쳤으나 리노스의 브랜드 키플링의 경우 약 51%의 매출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중학생부터 대학생을 아우르는 고객층을 확보한 성공적인 마케팅의 결과로 본다"며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로 매니아층을 형성하여 고객감동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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