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중국 증권보는 후샤오롄(胡曉煉) 국가외환관리국(SAFE) 국장의 발언을 인용, 해외 국부펀드에 대한 첫 투자한도 승인이 이루어졌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내용을 전해지지 않았다.
후 국장은 자신들이 일부 기관들로부터 한도 확대 요청서를 접수했으며, 이들 역시 승인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그녀는 중앙은행이 빠르게 증가하는 외국인직접투자(FDI)에 대해 주목하면서, 투기자금이 유입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월 중국으로 유입된 FDI는 112억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109.78% 폭증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