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오는 17일 주문분부터 스테인리스 열연제품 가격은 톤 당 340만원에서 365만원으로, 냉연제품은 367만원에서 392만원으로, 4월14일 주문분부터 후판제품은 355만원에서 380만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포스코는 "주재료인 니켈 국제가격의 상승과 이에 따른 국제 스테인리스 제품가격 인상이 이번 이번 가격조정의 이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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