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증시가 인텔의 총매출이익률 둔화 전망과 씨티그룹 대손상각 우려에 약세로 출발했지만, 통신장비 업체인 시스코의 실적 낙관과 앰벡의 구제책 타결이 임박했다는 소식에 낙폭을 줄이거나 반등했다.
신용손실 우려가 여전하지만 개선 기대감도 혼재됐다.
한편 개장전 일본의 4/4분기 법인기업통계에서 설비투자가 3분기 연속 감소된 것이 확인되면서 부담으로 작용했다. 결과가 생각보다 좋지 않았다는 평가가 많았다.
9시 25분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9.27엔, 0.07% 하락한 1만 2983.01엔을 기록중이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1만 2973.03엔에서 하락 출발해 1만 2947.43엔을 저점으로 반등해 1만 3042.42엔까지 올라갔지만 반락한 상태다.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도 전일종가대비 1.05포인트 하락한 1264.61을 나타내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의 엔/달러는 103.30~40엔 부근에서 정체 양상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