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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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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8년 3월 첫째주(3.3~7)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산업 일정입니다.


◆ 3월 3일(월)

기획재정부, 국고채 3년물 입찰 (9200억원)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세종실)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 간부 및 감사 회의 (오전 9시 30분)
지식경제부, 2월 수출입동향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제42회 납세자의 날 행사 (오전 10시, 코엑스 오디토리움)
기획재정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10분)
공정거래위, 홍보관리관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금융감독원, '금융감독 선진화 로드맵' 추진 관련 대내외 모니터링 결과 (정오)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복수한우촌)
통계청, 2008년 2월 소비자물가 동향 (오후 1시 30분)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성과관리 및 혁신 전략회의 (오후 2시, 대회의실)
한국은행, 세계경제 불균형의 재확대 가능성과 리스크 (한은조사연구 2008-7호) (배포시)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1월 신차판매대수: +0.1%, 예상 NA, 이전 3.7%
중국 제 11기 인민정치협상회의(CPPCC) 개막 (베이징, ~3/14)

프랑스 NTC/CDAF, 2월 PMI제조업지수: 53.8, 예상 53.5, 이전 53.9
독일 NTC/BME, 2월 PMI제조업지수: 54.3, 예상 54, 이전 54.4
EU RBS/NTC, 2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52.3, 예상 52.3, 이전 52.8
영국 CIPS/NTC, 2월 PMI제조업지수: 51.3, 예상 51.0, 이전 50.6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준 총재, NABE에서 '통화정책 신뢰성' 주제 연설 (오전 8시)
미국 상무부, 1월 건설지출: -1.7%, 예상 -0.7%~-0.8%, 이전 -1.3%(-1.1%에서 수정)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2월 제조업지수: 48.3, 예상 47.3~49.0, 이전 50.7
미국 재무부, 240억$ 3개월물 국채입찰: 1.790%낙찰(3.48배), 이전 240억$ 2.160%낙찰(2.90배)
미국 재무부, 230억$ 6개월물 국채입찰: 1.810%낙찰(2.71배), 이전 230억$ 2.070%낙찰(3.23배)
랜달 크로츠너 연준 이사, 은행의 유동성 리스크 관리 주제 연설(오후 2시)
미국 AutoData, 2월 자동차판매: 11.6M(15.4), 예상 11.8M, 이전 11.7M(수입차포함 15.3M)


◆ 3월 4일(화)

한국은행. 2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전경련, 2008년 제1차 환경위원회 (오전 6시, 롯데H)
대한상의, 주한 외국기업 국내 투자환경 평가와 과제 조사 (오전 6시)
금융위원회, 정례브리핑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표준硏 350억원 기술이전 성공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월 디지털전자산업 수출동향 (오전 11시)
금융위원회, 보험상품 심사절차 개선방향 (정오)
KDI, 정책포럼: 고등학교 서열과 노동시장 성과 (정오)
대한상의, 대한상의 회장 러시아 외교아카데미 총장 접견 (정오)
통계청, 2008년 1월 산업활동 동향 (오후 1시 30분)
기획재정부, 2008년 1월 산업활동 동향분석 및 평가 (배포시)
공정거래위, 가맹점 창업희망자가 알아야 할 10가지 필수사항 리플렛 보급 (배포시)

일본은행(BOJ), 2월 본원통화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0.1%)
일본 재무성, 1.9조엔 10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2시30분)
호주준비은행(RBA), 정책이사회 (오전 12시 30분, 기준금리 7.25%로 25bp 인상 예상)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PPI (오전 5시, 예상 +0.8% +4.9%, 이전 +0.1% +4.3%)
EU 유로스타트, 4Q 국내총생산(GDP)-수정 (오전 5시, 예상 +0.4% +2.3% , 이전 +0.8% +2.7%)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0.2% +3.3%)
세빗(CeBIT) 컴퓨터 박람회 개시 (독일 하노버, ~3/5)

캐나다중앙은행(BOC) 통화정책 결정 발표 (오전 9시, 기준금리 3.75%로 25bp 인하 예상)
벤 버냉키 연준 의장, 독립지역은행가협회 회의에서 연설 (오전 9시)
프레드릭 미시킨 연준 이사, NABE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전 12시15분)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준 총재, 인플레와 성장 주제 연설(런던, 오후 2시)
미국 오하이오, 로드아일랜드, 텍사스, 버몬트주 프라이머리 실시


◆ 3월 5일(수)

공정거래위, 대우건설의 불공정하도급 거래행위 건 (오전 6시)
지식경제부, 해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핵심 발주처 초청 (오전 11시)
지식부 이윤호 장관, 중소기업 현장 방문 (오전 11시)
금융위원회, 펀드 포트폴리오 공개 합리화 방안 (정오)
KDI, 정책포럼: 정부의 경제적 역할 세계적 추세 (정오)
공정거래위, 2월중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현황 (정오)
대한상의, 우리 기업의 소비자관련 애로실태와 대응과제 (정오)
대한상의, 대한상의 회장 주한이란대사 접견 (정오)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전원회의 (오후 2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서울대 경제학부 특강 (오후 2시,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08-9호) (배포시)

일본 재무성, 4/4분기 법인기업통계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2%)
중국 제 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全人大) 개막 (베이징, ~3/19)

프랑스 NTC/CDAF, 2월 PMI 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0분, 예상 57.3, 이전 56.6)
독일 NTC/BME, 2월 PMI 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5분, 예상 51.0, 이전 49.2)
EU RBS/NTC, 2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 예상 52.3, 이전 50.6)
영국 CIPS/NTC, 2월 PMI 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52, 이전 52.5)
EU 유로스타트, 1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0.4% +0.2%, 이전 -0.1% -2.0%)
석유수출국기구(OPEC), 총회 개최 (비엔나, 생산량 쿼터 동결 예상)

미국 ADP, 2월 민간고용동향 (오전 8시15분, 예상 NA, 이전 +126K)
미국 노동부, 4Q 생산성-잠정 (오전 8시30분, 예상 1.8% 이전 1.8%)
미국 노동부, 4Q 단위노동비용-잠정 (오전 8시30분, 예상 2.1% 이전 2.1%)
미국 상무부, 1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1.5%, 이전 2.3%)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 2월 서비스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48.0~48.5, 이전 44.6)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 이전 3231K)
연준리(FRB), 베이지북(Beige Book) 공표 (오후 2시)
샌드라 피아낼토 클리브랜드 연준 총재, 뉴욕대 머니마켓티어 연설 (오후 7시30분)


◆ 3월 6일(목)

한국은행,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최근의 경제동향 (오전 11시)
한국은행, 2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한국은행, 1월중 통화 및 유동성지표 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제너시스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 건 (정오)
대한상의, 국제 카르텔 및 기업경쟁 동향 세미나 (정오)
대한상의, 캄보디아 진출전략 세미나 (정오)
통계청, 2월 소비자전망조사 결과 (오후 1시 30분)
기획재정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후 2시 30분)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Vikram Pandit, 씨티그룹 CEO 外 (오후 4시 30분)

일본 내각부, 1월 경기선행/동행지수 (오후 2시, 예상 30.0/22.2, 이전 45.5/70.0)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개시(~7일)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독일 연방통계청, 1월 제조업수주 (오전 6시, 예상 -0.5% +9.8%, 이전 -1.7% +10.2%)
영란은행(BOE), 2월 통화정책위원회 (기준금리 5.25% 동결 예상)
유럽중앙은행(ECB), 2월 통화정책이사회 (기준금리 4.00% 동결 예상)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NA, 이전 373K)
연준, 모기지대출 관련 소비자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오전 9시)
전미부동산중개업협회(NAR), 1월 주택매매계약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1.5%)
미국 주요 소매업체, 2월 동일점포 판매 동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준 총재, 시카고에서 리스크관리 주제 연설 (오전 8시)
윌리엄 풀 세인트루이스 연준 총재, 스프링필드대에서 금융관련 주제 연설 (오후 8시)


◆ 3월 7일(금)

통계청, 2007년 연간 및 4/4분기 전자상거래 통계조사 결과 (오전 6시)
지식부 이윤호 장관, 경제 5단체장 간담회 (오전 6시)
한국은행,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홍보대책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30분, 소회의실)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설명회 오전 11시 20분)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BIS 세계금융제도위원회(CGFS) 회의 (3/8~11, 스위스 바젤)

일본 재무성, 2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9960억 달러)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 공표 (결정 즉시, 금리 0.50% 동결 예상)
일본은행(BOJ) 3월 금융경제월보(기본적 견해) (오후 3시) / 후쿠이 총재 기자회견 (오후 3시 30분 이후)

쟝-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연설 (오후 2시)
영국 Halifax, 2월 주택가격지수 (오전 3시, 예상 -0.3% +4.2%, 이전 0.0% +4.5%)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99.1)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월 실업률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5.5%)
독일 연방통계청, 1월 산업생산 (오전 6시, 예상 +0.4% +4.7%, 이전 +0.8% +4.3%)
리처드 피셔, 자넷 옐렌 댈러스/샌프란시스코 연준 총재, 프랑스중앙은행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전 3시)

미국 노동부, 2월 비농업부문 신규 일자리수 (오전 8시30분, 예상 +35~40K, 이전 -17K)
미국 노동부, 2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5.0%, 이전 4.9%)
미국 노동부, 2월 시간당임금 (오전 8시30분, 예상 0.3%, 이전 0.2%)
미국 노동부, 2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7, 이전 33.7)
프레드릭 미시킨 연준 이사,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중앙은행에 관해 연설 (오전 8시30분)
도널드 콘 연준리(FRB) 부의장, 프랑스은행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전 10시)
토마스 호닉 캔자스시티 연준 총재, 브라질 금융컨퍼런스에서 연설 (오전 12시)
미국 연준리(FRB), 1월 소비자신용 (오후 3시, 예상 75억, 이전 45억 달러)
헨리 폴슨 재무장관, 스탠포드대에서 기조연설 (오후 9시45분)

3월 9일 (일)부터 일광절약제(서머타임) 개시

※참고: 국내는 각 경제부처 및 기관 자료 제공.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마켓워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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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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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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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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