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2월 소비자물가가 작년동월보다 3.6%가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1월의 3.9%는 물론 뉴스핌의 설문조사결과 평균 예상치인 3.8%에 비해서도 낮은 것이다.
이같은 2월 소비자물가가 발표되면서 국채선물은 전일비 28틱 급등한 108.51까지 치솟다가 108.47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시장은 이같은 2월 소비자물가가 오는 7일 금통위가 금리를 전격 인하하거나 내리지는 않더라도 추가인하를 시사하는 코멘트를 할지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