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시에 따르면 친인척인 윤미라씨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3일까지 1150주를 매도하고, 또다른 친인척인 윤웅섭씨가 지난달 26일과 27일에 350주를 매수했다.
그 결과 최대주주일가의 지분은 20.19%에서 20.17%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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