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는 3일 오전 9시 개장하자마자 전일대비 14.94%오른 2000원까지 뛰어올랐다.
대우증권은 이날 문화관광부가 지난달 29일 음원저작물 사용료 징수 규정 개정안을 최종 승인하면서 음원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고 진단했다.
대우증권 정근해 애널리스트는 "이번 조치는 `P2P 사용료 징수 규정안`을 통해서 P2P를 이용한 사업 모델에 대한 저작물 사용료를 징수하기 위해규정을 확정한 것"이라며 "이번 조치로 인해 불법 다운로드 시장이 더 이상 확대되지 않고 양성화 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