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손 애널리스트는 "주가 상승을 위한 단기적 모멘텀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Valuation 매력 부각되나 단기적 모멘텀은 부족
당사 Coverage 증권사 FY08 예상 EPS 기준 PER은 8~10배 수준으로 시장 대비
약 10~25% 할인된 수준임. 한편, 삼성, 우리, 대우, 한국 기준 PBR은 현재 약
1.65배로 낮아져 있음. 따라서 최근 증권주 valuation은 주가의 하방 경직성을 형
성해 줄 것으로 판단됨. 다만, 주가 상승을 위한 단기적 모멘텀은 여전히 부족함.
■ Asset Management + Brokerage: 관망세 지속
08.02.21~08.02.27 기준 주간 주식형 펀드 자금 유입은 순유입액 4,750억원으로
낮지만 비교적 선방한 수준임. 07년 이후 KOSPI 1,700~2,000pt에서의 거치식 국
내투자펀드 유입액은 약 9조원인 것으로 추정됨. 향후 박스권 장세를 예상한다면
동 거치식 자금이 KOSPI 상승으로 원금 회복시 펀드 환매압력을 형성할 가능성 존
재함. 2월의 주식시장 일평균거래대금은 6.1조원으로 마감함.
■ Trading: 2월에도 금리하락으로 긍정적 수준의 손익 예상
2006년부터 증권사 재무제표에서 단기매매증권의 비중이 증가하기 시작하여 증권
사 세전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커짐. 단기매매증권 구성 내역을 살펴보면 주식 자산비중은 적으며 대부분 채권으로 구성됨. 3년 만기 국고채 기준으로 금리가 1월 대비 2월에 평균적으로 약 40bp 정도 하락했기 때문에 1월 정도는 아니겠지만 2월
역시 다소 긍정적인 자기매매 손익이 예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