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전사고는 오전 10시 45분부터 11시 15분까지 30여분간 삼성전자등이 입주한 삼성본관과 인근 지역에서 발생했다.
정전사고 원인은 한전선로 이상에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졌으며 정전사고 발생 뒤 30여분 만에 복구를 완료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한전선로 이상이 발생해 정전사고가 발생했다"며 "사고 발생 뒤 30여분만에 전력을 재공급 해 완전복구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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