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마켓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2.25~2.29)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2008년 2월 마지막주(2.25~29)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산업 일정입니다.


◆ 2월 25일(월)

재정경제부, 국고채 20년물 입찰 (5000억원)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전 10시 30분)
대한민국 정부, 제17대 대통령 취임식 (오전 11시, 국회 앞마당)
산업자원부, 한-우즈벡 가스전화학단지 연계건설 합작투자회사 설립 서명식(오전 11시)
전경련, 대학생 YLC(영리더스클럽) 제12기 캠프 입학식 (오전 11시)
공정거래위, 홍보관리관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재정경제부, 국가회계법 시행을 위한 후속업무 본격추진 (정오)
정부, 경축연회 (오후 4시, 국회 중앙홀)
한국은행, 고유가시대 장기화: 가능성과 영향 (배포시)
대한상의, 국민성공시대 기원 음악회 (오후 8시, 예술의전당)

후쿠이 도시히코 일본은행(BOJ) 총재, 23일 닛케이 이슬람금융심포지엄 연설문 (오전 10시)
필리핀 금융시장 휴장

영국 Hometrack, 2월 주택가격: -0.2%, 예상 NA, 이전 -0.3%)
장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독일 프랑크프르트에서 연설

랜달 크로츠너 연준 이사, 뉴욕 글로벌전문가협회 컨벤션 연설 (오전 9시50분)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월 기존주택매매: 489만호, 예상 480만호, 이전 491만호(489만호에서 수정)
미국 재무부, 2년/5년 국채 입찰 공고 (오전 11시)
미국 재무부, 240억$ 3개월물 국채입찰: 2.16%낙찰(2.90배), 이전 240억$ 2.200%낙찰(2.89배)
미국 재무부, 220억$ 6개월물 국채입찰: 2.070%낙찰(3.23배), 이전 220억$ 2.040%낙찰(2.80배)
프레드릭 미시킨 연준 이사, 이스트캐롤라이나대 '물가 안정화' 주제 연설 (오후 3시30분)


◆ 2월 26일(화)

금융감독원, 2008년 1월중 유가증권 공모를 통한 자금조달 실적 (오전 6시)
공정거래위, SK건설이 부당광고행위 건 (오전 6시)
전경련,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2008년도 제1회 이사회 (오전 6시)
대한상의, 유숩 칼라 인도네시아 부통령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롯데H)
한국은행.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30분)
금감원 이우철 부원장 정례브리핑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작년 해외유전 22.5억 배럴 확보..자주개발률 4.2% (오전 11시)
전경련, 2008 국제 재산권지수 발표 (오전 11시)
통계청, 2007년 출생통계 잠정결과 (정오)
한국은행, 2007년중 외환거래 동향 (정오)
한국은행, 금요강좌 안내 '경제학 프레임을 통해 세상을 보다' (정오)
한국은행, 사회복지서비스업의 현황과 정책방향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가입시 알아두면 유익한 보험특약 (정오)
공정거래위, OECD 경쟁위원회 2월 회의 논의내용 (정오)
KDI, 정책포럼: 영유아 보육, 정부의 역할은? (정오)
대한상의, 50대 그룹사 직업능력개발 실태조사 (정오)
대한상의, 중국 외자기업 청산제도 설명회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Richard Jong-chyang Fang 주한 타이페이 부대표 (오후 3시)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의학 학술활동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 (오후 2시, 팔레스H)
한국은행, 2008년도 제2차 금통위회의 (2008.1.10 개최)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일본은행(BOJ), 기업서비스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4%)
일본 재무성, 8000억엔 20년 국채입찰 결과 (오후 12시30분)

독일 연방통계청, 4Q 국내총생산(GDP)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0.3% +1.8%)
독일 Ifo, 2월 재계신뢰지수: (오전 4시, 예상 103.4, 이전 103.4)

미국 노동부, 1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3%)
미국 노동부, 1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2%)
S&P/Case-Shiller, 12월 주택가격지수 (오전 9시, 예상 NA, 이전 -7.7%)
미국연방주택기업감독청(OFHEO), 4/4분기 주택가격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0.4%QQ +1.8%YY)
미국 컨퍼런스보드, 2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10시, 예상 82.0~83.6, 이전 87.9)
랜달 크로츠너 연준 이사, 뉴욕 글로벌전문가협회 컨벤션 연설 (오전 9시50분)
도널드 콘 연준리(FRB) 부의장, 노스캐롤라이나대서 '미국경제와 통화정책' 연설 (오전 12시15분)


◆ 2월 27일(수)

한국은행, 2007년중 신용카드 해외사용실적 (오전 6시)
대한상의, '기업애로 해결사' 역할 톡톡 (오전 6시)
산업자원부, 철강재 수입 시 사전 신고 의무화 (오전 11시)
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위원회 (오전 10시)
신용보증기금, 1차 운영 위원회 (오전 10시 30분)
전경련, BSI 2월 실적 및 3월 전망 조간17대 국회의원 시장친화지수 발표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7년 예금은행 산업별 대출 동향 (정오)
한국은행, 2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정오)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8-8호) (배포시)
금융감독원, 2007년 12월말 보험자산의 건전선 현황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은행연합회)

중국 국가통계국, 주요거시지표 발표 (오전 11시)

독일 GfK, 2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10분, 예상 NA, 이전 4.5)
EU 유로스타트, 1월 M3 증가율 (오전 4시, 예상 NA, 이전 +11.5%)
영국 통계청, 4Q 국내총생산(GDP) 수정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0.6% +2.9%)
비니 스마기/누트 벨링크, 유럽중앙은행(ECB) 정책 이사 연설

미국 상무부, 1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30분, 예상 -3.5%~-4.0%, 이전 +5.2%)
미국 상무부, 1월 신규주택판매 (오전 10시, 예상 600K, 이전 604K)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4204K)
벤 버냉키 연준 의장, 하원 금융위원회 반기 통화정책 증언 (오전 10시)
프레드릭 미시킨 연준 이사, 워싱턴 프레스클럽에서 '금융지식의 중요성' 연설 (오전 10시)
미국 재무부, 260억$ 2년물 국채 입찰 (오후 1시)


◆ 2월 28일(목)

통계청, 2007년 한국의 사회지표 (오전 6시)
산업자원부, 중국산 플로트(Float) 판유리 덤핑판정 여부 결정 (오전 6시)
한국은행, 1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산업자원부, 기업지원 단일창구서비스(G4B)구축 보고회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외국인투자 제한업종 분류코드 업종명 바뀐다 (오전 11시)
전경련, 대규모기업집단의 국민경제적 비중 추이 분석 (오전 11시)
통계청, 2005년 기준 산업생산지수 및 제조업 가동률지수 개편 결과 (정오)
통계청, 2005년 기준 서비스업활동지수 및 도소매업 판매액지수 개편 결과 (정오)
한국은행, 1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FY2007 3/4분기(4-12월) 보험회사 경영실적 (정오)
공정거래위, 사기피해방지를 위한 국제캠페인 실시 (정오)
대한상의, 2008년 2/4분기 기업경기전망조사 (정오)
KDI, 보고서 “한국 고도성장기의 정책결정체계-경제기획원과 정책추진기구” (정오)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후 2시 30분)
재정경제부, 3월중 국고채 발행계획 (오후 5시)
한국은행, 철강산업의 주요 특징과 향후 과제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월 광공업생산지수 (오전 8시50분, 예상 -0.6%, 이전 +1.4%MM)
일본 경제산업성, 1월 소매판매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2.2%YY)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미즈노 아쓰시, 일본은행(BOJ) 정책심의위원, 오이타현 금융경제간담회 요지 (오전 11시10분)
일본 재무성, 1.7조엔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발표 (오후 12시30분)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1월 자동차생산 (오후 1시, 예상 NA, 이전 +1.5%)
대만 금융시장 휴장

독일 연방통계청, 1월 실업률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8.1%(-89K))
프랑스 INSEE, 2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34)
프랑스 INSEE, 1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50분, 예상 NA, 이전 +0.2% +4.5%)
쟝클로드 트리셰(Jean-Claude Trichet)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암스테르담에서 연설

미국 상무무, 4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8시30분, 예상 0.7%~0.8%, 이전 0.6%)
미국 상무부, 4Q GDP디플레이터 (오전 8시30분, 예상 2.6%, 이전 2.6%)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350K, 이전 349K)
벤 버냉키 연준 의장, 상원 은행위원회 반기 통화정책 증언 (오전 10시)
미국 재무부, 160억$ 5년물 국채 입찰 (오후 1시)
AIG, 미국 증시 마감 후 4/4분기 실적 발표


◆ 2월 29일(금)

한국은행, 2007년중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 동향 (오전 6시)
산업자원부, 외국인종합지원서비스‘G4F' 완료 (오전 11시)
조세연구원, 납세자의 날 심포지움: 납세협력비용과 정책과제 (오후 2시, 은행회관 2층)
한국은행, Market Services Productivity in Korea :An International Comparison (금융경제연구 35호) (배포시)

일본 총무성, 1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9%, 이전 +0.8%YY)
일본 총무성, 2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5%, 이전 +0.4%YY)
일본 총무성, 1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3.8%, 이전 3.8%)
일본 총무성, 1월 전세대 소비지출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2.2%YY)
일본 국토교통성, 1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오전 2시, 예상 -12.9%, 이전 -19.2%YY)
일본 국토교통성, 1월 대형사 건설수주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4.7%)

독일 연방통계청,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0.3% +2.7%)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6.9%, 이전 7.2%)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104.0)
EU 유로스타트,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3.2%)

미국 상무부, 1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5%)
미국 상무부, 1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2%)
미국 상무부, 1월 근원 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3%, 이전 0.2%)
미국 시카고PMI, 2월 제조업지수 (오전 9시45분, 예상 49.6~50.5, 이전 51.5)
미국 미시건대학, 2월 소비자신뢰지수-수정 (오전 10시, 예상 70.0, 이전 69.9)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방은행 총재/프레드릭 미시킨 연준 이사, 통화정책포럼에서 '레버리지 손실' 관련 토론(오전 10시15분)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은행 총재, '서브프라임 위기' 주제 연설 (오전 12시15분)
윌리엄 풀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총재, '도덕적 해이' 주제 연설(오후 1시30분)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통화정책포럼에서 연설 (오후 1시30분)

※참고: 국내는 각 경제부처 및 기관 자료 제공.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마켓워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