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서도 가장 다양한 정책테마를 형성하며 주식시장을 이끌었던 대표적인 테마주는 당시 대선주자였던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관련 수혜주였다.
해를 바꿔 이달 초 부터는 이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재차 차기정부 수혜주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테마가 형성되고 있다.
◆ 대운하개발 관련주, 최근 상승엔진 가동중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테마주로 이 당선인 대표공약인 한반도 대운하 개발공약 관련 수혜주를 꼽을 수 있다.
이 당선인의 대운하 개발공약은 환경파괴와 경제성 등의 이유로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주식시장에서 대운하는 차기정부의 명운을 결정하는 대공약이어서 착공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차기정부는 300만 일자리 창출 공약을 내세운 바 있는데 이 중 대운하 사업부문에서 30만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 이화공영 등 토목건설업체가 대부분
종목별로는 이화공영 홈센타 특수건설 동신건설 삼호개발 울트라건설 삼목정공 서호전기 신천개발 리젠 등을 꼽을 수 있다.
최근 주가 움직임을 볼 때 이화공영과 홈센타가 주로 시세를 선도하는 대장주로서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관련종목들은 대부분 토목 건설 관련 중견업체임을 알 수 있다.
신천개발과 리젠은 당선인과의 친분이 부각되며 테마에 합류해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