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금리인하 기대감을 희석시키는 말이기 때문이다.
이에대해 우리증권 박종연 애널리스트는 "이성태 한은총재가 물가상승과 경기하강 위험이 함께 우려되는 상황이라 통화정책 결정을 신중하게 하겠다"는 말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음은 코멘트 전문이다.
현재는 물가상승과 경기하강 위험이 함께 우려되는 상황이라 통화정책 결정의 신중함을 표시한 정도로 보이구요, 지난 2월 금통위에서의 내용과 크게 달라진 바는 없다고 봅니다.
결국 금리인하는 경제지표가 뒷받침되어야 할 겁니다. 3월 금통위 전까지의 경제지표에서는 아직 물가상승 위험이 경기하강 위험보다 높게 나올 거 같습니다. 하지만 4월로 넘어가면 물가상승률이 2월 지표를 정점으로 둔화될 전망이고, 경기지표에서는 둔화징후가 보다 뚜렷해질 전망입니다.
따라서 금리인하는 3월보다는 4월 가능성이 높다는 기존의 전망을 유지하구요, 금리인하 전까지는 중장기물과 카드채 및 회사채 비중을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시각을 유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