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 부회장의 자녀 박상민 박상수씨 외 두산家 5세들이 8억6500억원 규모의 두산주 5664주를 장내매수했다.
박상민 박상수씨는 두산 지분 0.03%를 보유하게됐고, 박윤서 박상아 박상정씨는 0.02%를 확보하게 됐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