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멤버십 금융강좌'의 첫 강연자로는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투자전문가 박경철 원장이 맡는다. '2008년 재테크, 성공하려면 이렇게 하라'는 주제로 열린다.
서브 프라임 한파와 경기 침체 우려 속에 재테크 전략 설정에 고민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참가를 원하는 Plus멤버십 회원들은 17일까지 현대캐피탈 홈페이지(http://www.hyundaicapital.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300명을 초청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박경철 원장의 저서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을 선물로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