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향으로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보다 17틱 내린 107.77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3.5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은 전일비 0.04%포인트 오름세다.
이에대해 은행의 한 관계자는 "외국인이 오늘 금통위 발표를 앞두고 가격부담에 따른 매도플레이를 해봤다가 5일 이동평균선인 107.80이 무너지자 이 수준에서는 계속 매도호가를 대놓고 있다"면서 "외인의 매도는 5일 이평이 무넌진데 따른 기술적 매도인 듯하다"고 말했다.
외국인은 4일 오전 9시50분현재 4천계약정도 순매도 하고 있다.
현재 열리고 있는 금통위는 콜금리를 동결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시장은 금통위 성명서나 이성태 한은총재의 기자회견이 향후 콜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놓을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