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modity Market Comment
에너지
[원유] 베네주엘라의 원유 공급 차단과 영국의 에너지 공급소 폭탄 테러 이슈들로 전 세계가 공급 불안감이 확대되자 유가는 상승세를 보였음. 한편 장 초반 펀더멘탈 변화가 없는 관계로 보합세를 보였으나 베네주엘라 대통령의 미국 원유 공급 중단 이슈가 나오면서 상승세를 이끌었던 것으로 분석.
귀금속
[골드] 지난 주 골드는 유가 상승과 미 달러화의 약세가 나타나면서 상승 마감하였음. 아울러 불안한 글로벌 경제에 골드 수요가 증가한 현상 역시 가격 상승을 거들었던 것으로 마켓은 지적. 한편 아시아 거래에서는 상품 시장의 강세와 금리 인하 가능성, 그리고 미 인플레 우려로 인한 부담감이 작용하면서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음.
비철
[구리] 일본과 중국의 휴장으로 인하여 장 초반 매우 더디게 출발한 비철 시장은 시간이 지나면서 구래 재고량 이슈가 확대되면서 상승 마감하였음. 아울러 아연 역시 동반 상승세를 나타냈음. 무엇보다도 마켓은 칠레 광산의 생산량 감소와 중국의 제련소 마저 날씨로 인하여 생산 중단에 이르자 구리 가격 상승세를 이끌었던 것으로 마켓은 분석.
농산물
지난 주 소맥은 가격 제한 폭까지 오르며 랠리를 이어갔음. 무엇보다도 봄 철 소맥 수요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공급량은 턱없이 부족한 영향으로 가격 상승을 이끌었던 것으로 마켓은 분석. 대두 소맥 상승 여파로 인하여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장 후반 들면서 이익 실현 물량이 유입되자 약세를 보였음 결국 소폭 오름세로 장을 마감하였음. 주말을 앞두고 일부 물량이 청산되었음. 한편 마켓에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산재해 있기 때문에 대두 약세 가능성도 적지 않음을 지적하였음. 옥수수도 주말을 앞두고 이익 실현 물량이 유입되었나, 상품 시장의 강세 영향으로 동반 상승 마감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