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3년물 9000억원은 5.08%에 다소 강하게 됐지만 주식이 반등을 하고 있고 권부총리의 발언이 나오면서 채권시장의 약세 분위기가 짙은 모습이다.
장을 강하게 받쳐주던 외인들이 국채선물을 1065계약 순매도하고 있고 기타도 1391계약의 순매도를 펼치자 장이 휘청거리고 있다.
현재 코스피지수는 1690선으로 전일대비 55포인트 상승했다. 또 권오규 경제부총리는 "거시 정책을 조정할 상황이 아니다"라며 "금리가 점차 안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은행권의 한 딜러는 "외인 국채선물 매도에 주식이 매우 세다보니 장이 많이 밀리고 있다"면서 "설연휴가 다가오는 만큼 포지션 없이 넘어갈 것도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