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리노공업이 지난 1일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공시한 것과 관련, 대우증권 정근해 연구원은 "제 2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4일 밝혔다.
리노공업이 이번에 매입할 자사주는 총 26만 3157주로 주가 안정 및 이익의 주주환원을 위해 자사주취득을 결정했다. 자사주 취득기간은 오는 5일부터 5월2일까지다.
정 연구원은 "은행예금 보다 좋은 회사로 제 2의 성장을 기대한다"며 "올해의 긍정적인 사업추진 계획과 실적 예상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회사측의 인식으로 자사주 취득을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연구원은 "이번 자사주 취득으로 현 가격대의 하방경직성을 예상할 수 있다"고 긍정적인 입장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