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그룹 영향 미미
법원은 삼성차 채권단이 삼성을 대상으로 제기한 채권회수 소송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림. 삼성그룹이 채권단에 지급해야 할 금액은 총 2.3조원(원금 1.6조원+연체이자 0.7조원)이지만 채권단 소유 삼성생명 지분 234만주 감안시 실질적인 부담은 연체이자 0.7조원+∝로 주요 계열사들의 자기자본 대비 1-2%에 그칠 전망임.
-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 증가
삼성그룹이 항소를 검토할 것으로 보이지만 삼성생명(비상장) 상장이 적절한 해법임을 감안할 때 상장과 관련된 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이 더 크진 것으로 보임. 지배구조 개선의 핵심인 삼성물산(000830, BUY, 투자의견 상향 조정) 및 삼성생명 지분 보유주인 신세계(004170, BUY) 및 CJ(001040)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