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는 이런 예상에 따라 오는 5일 제2차 물가안정대책 T/F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일 재경부는 1월중 소비자물가가 3.9% 상승한 것과 관련, "금년 상반기 중에는 국제 원유, 곡물가격 추이, 교육비 등 연초 가격조정 집중, 전년도 기저효과 등을 감안했을 때 3% 중반의 높은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재경부는 "오는 5일 정부차원의 관련부처 합동 물가안정대책 T/F를 구성해 1차회의를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재경부는 또 "주요 품목별 가격동향을 점검하고 가격 상승폭이 크거나 향후 가격상승이 우려되는 품목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