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한국석유공사 및 삼성물산 컨소시엄이 美 테일러사의 멕시코만 해상 석유 가스 생산자산을 매입하기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 인수지분 20%에 대한 투자금액은 2억 달러 이상으로 예상되며 현지법인인 'Samsung Oil and Gas USA'에 출자(7000만 달러) 및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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