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에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설날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위해 동래구청 등 10곳에서 사랑의 쌀 6200kg을 전했다.
또한 직접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기위해 부산은행 직원 및 직원가족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홑몸노인 등 사회취약계층과 60세이상 어르신 6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떡국잔치를 마련하기도 했다.
또한 따뜻한 떡국과 다과류와 함께 그리고 추운 겨울을 좀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양말세트 600개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