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삼성증권(사장 배호원)은 31일 지난 3/4분기(10월~12월) 당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1%증가한 75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수탁수수료가 소폭 감소한데다 광고선전비와 복리후생비가 늘면서 전분기(2/4분기) 대비해선 20.5%가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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