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텍WB 관계자는 31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M&A에 관심을 두고 있다"며 "기존 사업과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업종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31일 11시 19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아즈텍WB는 시장 일각에서 토탈패션 업체를 인수할 것을 검토한다는 설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아즈텍WB 관계자는 이에 대해 "반드시 업종에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추진 중이나 현재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어떤 업종이든 사업다각화 측면에서 미래 사업환경에 맞고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면 검토할 수 있다"며 "의류업에 치중하다보니 다양한 분야로 시야를 넓히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회사 측은 실적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보였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결산이 진행 중"라며 "실적은 과거에 비해 나쁘지 않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