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지난 28일~ 31일, 현대제철과 함께하는 ‘행복한 선물세트 나누기’기간으로 정하고 소년소녀가장과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독거노인 등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이웃사랑의 뜻이 담김 선물을 전달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행사로 인천, 포항, 당진지역의 3300세대가 선물세트를 받게 되며 이중 330세대에 대해서는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한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과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하며 “회사 발전에 발맞춰 따뜻한 기업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이번 설 선물 전달뿐만 아니라 2월을 ‘장애인 가정초청의 달’로 정하고 총 33명의 사우들이 장애인을 집으로 초청해 1박2일간 가정의 따뜻함을 전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