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동일철강은 대우조선해양이 조선용 원자재 확보차원에서 자회사 화인베스틸 유상증자에 10% 지분참여를 했다는 소식으로 전일대비 상한가이며 14.85%상승한 5만8000원기록 중이다.
동일철강은 이날 조선용 형강 제조를 위해 설립한 계열회사 화인베스틸의 유상증자에 대우조선해양, 화인스틸, 세운철강, 동아스틸 등이 지분참여를 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150억원 규모로 참여 비율은 동일철강 29.99%, 대우조선해양 10%, 화인스틸 10%, 세운철강 10%, 동아스틸 3% 등이다.
화인베스틸은 동일철강에서 조선용 형강 및 기자재 제조 사업을 위해 지난해 9월에 설립됐다.
자본금은 현재 150억 원 규모의 자회사로 이번 유상증자로 인해 300억 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