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경제지표 호조로 금리인하 기대감이 축소되면서 달러화 주요 통화에 상승.
-미 12월 내구재주문이 5.2% 증가해 호조를 나타내 미 금리인하 기대감 축소. FF금리선물은 금일 FOMC에서의 50bp 인하 가능성을 월요일 86%에서 78%로 낮춰 반영. 한편 1월 소비자신뢰지수는 87.9로 하락했고, 11월 케이스-쉴러 10대 도시 주택가격은 8.4% 급락.
-EUR은 유로존 11월 경상흑자가 7억 유로로 전월비 축소된 가운데 소폭 하락했고, JPY도 하락.
> 2006년부터 중공업체의 수주뉴스가 줄이었던데 이어, 올해는 선박 인도 뉴스 지속될 전망. 통상 선박건조 기간이 2~3년임을 고려할 때 올해 후반기부터 선박인도 뉴스 급증할 듯. 한편 현대중공업은 1월에만 총 11척의 선박을 인도해 세계 조선업계 사상 최대규모를 기록. 이러한 중고업체의 선박 인도는 무역수지에 계상
되어 수치상 달러 유입 요인으로 작용하겠으나, 이미 선물환 매도를 통해 환헤지를 해 놓은 만큼 외환시장 영향력 제한될 것.
> 금일 FOMC를 앞둔 가운데 50bp 인하가 유력하나, 결과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 25bp 인하 시, 시장 실망과 함께 안전자산선호되며 증시 하락과 함께 엔화 상승 예상되며, 50bp 인하 시, 단기적으로나마 안전자산선호 약화되며 증시 상승, 달러화와 엔화의 하락 압력 예상됨. 한편, 최근 시장의 불안심리가 극에 달하며, 글로벌 환시의 금리차에 따른 움직임이 약화되고 있어 이점도 주의해야.
> 금일 FOMC를 앞두고 금리인하 기대감 속에 달러/원 하락 압력 예상됨. 밤사이 미 증시의 상승과 미 금리 인하 기대감에 따른 아시아 통화들의 동반 강세, 월말 네고 부담, 중공업체 수주에 따른 매물 부담 (C&중공업2011억원) 등 전일에 이어 하락 압력 강할 듯. 하지만 계속되는 외국인 주식 순매도에 따른 역송금 수요와 하이마트 관련 달러수요 기대감 등으로 940원 지지력 예상됨. 금일 FOMC앞두고 등락 제한되며 940원대 초중반 흐름 예상.
- 금일 예상 범위: 940.00 ~ 94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