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9시 8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고려시멘트 관계자는 29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군산지역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새만금사업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고려시멘트는 군산지역 내 비업무용토지에 레미콘 공장 건립을 추진한다는 설이 흘러나오며 새만금 수혜주로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회사 관계자는 "군산지역 모 산업공단 내에 비업무용 토지를 확보하고 있다"며 "하지만 군산 지역에 레미콘 공장건립 계획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토지 평가차익에 대해서도 "그다지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