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이 선정한 외국인 순매수 기대주는 삼성전자, POSCO, 현대차, LG전자, KT&G, 미래에셋증권, 동양제철화학, 한진중공업홀딩스, 한솔제지, 다우기술, NHN, 유니슨, 현진소재, 팅크웨어, 세실 등이다.
굿모닝신한증권은 "향후에도 외국인투자자의 매도세가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으나,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 및 금융시장 안정책 등에 힘입어 미 증시와 글로벌 증시가 안정을 찾아간다면 향후 외국인의 순매도세도 다소나마 진정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일부 종목의 경우에는 매수세가 재차 유입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