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오전 9시47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기업은행 나우식 과장
:3년국고채 5.15-5.40%, 5년국고채 5.20-5.45%
FOMC 가 있다. 금리를 추가인하하지 않을 것이다. 급박하게 돌아가나 그 정도는 아닐 것이다. 미국 주식시장이 안정을 찾는지 봐야 할 것이다. 안 할 가능성이 더욱 높다. 국내는 지금 주금공 물량 관련해서 SLBS 3500계약 수량이다. 전주 목요일, 금요일 매도했다. 국채선물, 스왑시장에서 매도했을 것이다. 다음주 월요일까지 있을 것이다. 레벨은 현재 금리가 낮다. 추가하락의 룸이 많이 보이지 않다. 전주 말의 조정이 견고하다. 조정이 조금 더 길어질 것이다. 미국이 금리 인하해서 선반영 되돌린다. 약간 조정을 거친다. 내려올 만큼 내려왔다. 스프레드도 좁혀질 만큼 좁혀졌다.
◆ 도이치뱅크 최경진 상무
: 3년국고채 5.10-5.25%, 5년국고채 5. 20-5.35%
지난주에는 외국인들이 국채선물을 매수하고 주식이 터지면서 전강후약의 장세를 보였다. 이번주는 커브가 선 상태에서 큰 부담은 아니다. 좋은 쪽으로나 나쁜 쪽으로 시장에 큰 영향 없다. 캐리 매수도 있고 해서 금리가 올라가는 것도 한계가 있다. 급하게 달려온 것에 대한 조정 정도로 보는데 기간조정인지 가격조정인지 조금 더 봐야 한다. 아직 롱 트렌드는 살아있다. 요새 장의 특징은 방향성이 없이 위아래로 흔들린다는 것이다. 다만 우호적인 점은 4/4분기 GDP가 좋게 나왔지만 올해 1/4분기 GDP가 좋게 나올지 모르는 상태인데다 인수위에서 6% 성장에 대해 다시 생각해야 한다는 발언을 했다. 결국 시장, 중앙은행, 새정부도 리스크를 아래로 평가하고 있다. 은행채도 세게 발행되고 있고 CD금리도 내려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금리가 올라가는 데 한계가 있다고 본다.
◆ 산은자산운용 김만수 팀장
: 3년국고채 5.10-5.30%, 5년국고채 5.20-5.40%
이번주는 산업생산과 월말자료가 중요할 것 같다. 경기선행지수가 중요하다. 지난주와 재료는 비슷할 것으로 본다, 외인들의 국채선물 매수, 재정거래 등이 어디까지 이어질 지가 장을 주도할 것이다. 가격부담, 장단기금리의 역전 등은 비우호적인 요인이다. 또 물가가 높게 나올 것이라는 것도 안 좋은 점이다. 그러나 FOMC에서 금리를 내리지는 않겠지만 완화된 통화정책을 유지할 것이라는 점, 외인들의 재정거래를 통해 매수 등은 우호적인 요인이다. 3년물 기준으로 5.30%대로 가면 매수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 삼성투신 신동준 선임
: 3년국고채 5.10-5.25%, 5년국고채 5.15-5.35%
금리는 더 떨어질 것으로 보여 어느 시점에서 사야할지 고민하는 것 같다. 주가흐름과 비슷하게 웅직일 것으로 보인다. 대외적으로 주가가 하락하면 미국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클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반대일 것이다. 글로벌 증시의 흐름과 경제지표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펀더멘털을 반영하는 주가흐름이 키워드로 본다.
◆ 신한BNP자산운용 고준호 채권운용팀장
: 3년국고채 5.10-5.25%, 5년국고채 5.15-5.35%
미국이 단기금리를 추가로 금리인하를 할 것으로 보이고 지난주 막판 조정을 받아 금리가 좀더 하락할 것으로 본다. 국내외 경제지표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펀더멘털은 채권시장에 우호적인 것 같다. 양호한 조정을 거쳤다. 빨리 금리가 하락하면서 사지 못한 기관들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은행채 스프레드는 적정한 수준으로 와 있다. 더 좁혀지기는 어려워 보인다. 콜금리를 바로 내리는 게 아니기 때문에 수익률곡선은 다소 플랫해질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