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재규어 코리아(대표 이향림)는 밸런타인 데이를 맞이해 ‘내 생애 가장 로맨틱한 드라이브’라는 제목으로 소비자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부터 2월 10일까지 재규어 코리아의 공식 웹사이트(www.jaguarkorea.co.kr)에 접속하여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 명단은 2월 14일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개별통보로 확인할 수 있다.
1등 한 명에게는 재규어의 컴팩트 스포츠 세단인 2008 X-TYPE을 4박 5일간(2/14~2/18)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시승권이 제공된다. 이 밖에 2등 10명에게는 재규어 보스톤백 세트, 3등 20명에게는 재규어 액세서리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지난 해 11월, 국내에 출시된 재규어 2008 X-TYPE은 재규어 차종 중 유일하게 ‘트랙션 4(Traction 4)’라고 불리는 AWD(All Wheel Drive, 사륜구동) 방식을 채택하였으며, 2,000~2,500rpm의 낮은 엔진 스피드에서도 최대토크의 90%를 구현한다. 최고출력이 231마력(@6,800), 최대토크는 29.0Kg.m(@3,000)이며, 0-100km 가속시간이 7.5초에 불과해, 다이나믹한 드라이빙 성능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특별히 재규어 측은 로맨틱 밸런타인 데이라는 컨셉에 맞게 정열적인 붉은 빛이 인상적인 칠리 레드(Chili Red)색상 모델을 시승차량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