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0시 18분 현재 새한미디어는 전일대비 14.91% 급등한 4625원을 기록중이다.
새한미디어 관계자는 주가급등과 관련, "기준가격 4710원보다 낮은 3500원으로 시초가를 정했기때문에 기준가 대비 별로 오른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 12월 24일 기준으로 3대 1 감자를 결정했었다"며 "지난해 12월21일 이후 거래가 정지됐었으며 감자 전 종가가 1570원이었다"고 설명했다.
새한미디어는 오디오, 비디오 테이프 제조업체로서 신규사업으로 2차전지용 양극화 물질과 토너사업 기능성 필름 사업을 계획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