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9시 38분 현재 LPL은 전일대비 4.63% 올라 4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제라드 클라이스터리 필립스 회장은 "주식시장이 회복하는 한 바로 LPL 지분을 매각할 것"이라며 "LCD 패널은 더이상 필립스의 핵심사업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신문은 필립스가 지난 해 10월 LPL의 지분을 32.9%에서 19.9%로 줄인데 이어 올해 안으로 2%~3% 소수 지분만 남기고 모두 매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LPL은 삼성전자에 이어 세계 2위 LCD제조업체로 그 뒤를 대만 AU옵트로닉스와 일본 샤프(Sharp)가 뒤따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