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이 설날을 맞아 다채로운 사은행사를 편다.
우선, 오는 2월 1일부터 5일까지 전 영업점의 영업시간을 오후 5시까지 늘린다.
이 가운데 지역별 거점인 미남, 대신동, 대연동, 장산, 화명동, 녹산중앙, 용호동, 수영, 광남, 두실, 해운대, 누리마루, 센텀파크, 기찰, 다대포지점 등 15개 영업점에서 대여금고 무료임대서비스를 실시한다.
더불어,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신용카드 이용실적이 있는 거래고객 150명을 추첨하여 귀성 주유를 할 수 있는 5만원상당 기프트카드를 나눠 줄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부산은행' 이동점포는 2월 4일부터 설날전날까지 부산역광장에서 신권교환서비스와 떡 등 푸짐한 다과를 나눠준다.
특히 설날전에는 고향을 찾지 못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하여 굿프렌드통장 가입 외국인근로자 중 약 100여명에게 생활에 필요한 10키로그램 쌀 1포대씩 영업점에서 전달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