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0시 22분 현재 자티전자는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2205원을 기록중이다. 이틀연속 상한가다.
자티전자는 구랍 28일 장중 신저가인 1385원을 기록한 후 보합권을 유지하다 전일 반등에 성공했다.
자티전자 관계자는 이와 관련, "다음주 회계검사를 시작해 보름에서 한달정도 실적결산을 할 예정"이라며 "실적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닐 것"이라고 밝혔다.
자티전자는 지난해 3/4분기 누적 매출 122억원 영업손실 12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가시적으로 보이는 것이 없어 기다리다보니 주가가 많이 빠졌다"며 "올해는 전년과 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해 출시됐던 GPS L2000 기종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올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라며 "신상품을 출시해 가시적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