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는 12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0.2% 하락, 경기동행지수는 0.1% 상승했다고 18일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0.1%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다.
컨퍼런스보드 측은 수출 증가세에도 불구하고 소비와 투자가 취약해지고 여타 성장 요인들도 후퇴하고 있다며, "앞으로 경기가 약화될 것이며, 특히 2008년 초반에는 경기가 특히 약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참고로 11월 수치는 전월대비 0.4%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