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발행을 예정 중인 제86-1회, 86-2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
한신평은 "현대자동차 그룹 내의 위상 강화와 지원가능성 등이 현대제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런 바탕으로 시장 수위의 독자적인 영업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이어 "세계 철강경기 호황이 유지된 데 따른 봉형강 수출 증대와 수익창출력이 제고된 점도 긍정적인 면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고로사업 투자를 위한 차입 부담을 상쇄시키는 우수한 수익창출력과 영업실적 역시 이번 등급 상향 조정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또 고로사업에 관해 "고로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됐고 이런 가운데 우호적인 국내외 수급여건 및 외자 조달 등 불확실성이 감소됐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