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재료소멸 효과로 당사자인 대한통운의 주가는 이날 하한가를 기록할 정도로 급락하는 모습이다. 대한통운은 이날 오후 1시 47분 현재 전일대비 14.76% 떨어진 8만9500원을 기록하며 하한가다.
또 향후 막대한 자금부담이 우려되는 금호산업 대우건설 금호석유 등도 10%가 넘는 급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반면 금호아시아나컨소시엄 주체로 시너지효과가 기대되는 아시아나항공은 같은 시각 5% 대 상승중이고 물류비 절감효과가 기대되는 금호타이어는 강보합세 1.6% 올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