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상무는 이어 "솔믹스는 구조 세라믹스 분야에 머물지 않고 전자, 환경·에너지 분야로의 적극적인 사업 또한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신규 사업 진출로 태양전지 관련 사업과 연료 전지 부품 등이 될 것"이라며 "10년 내 세라믹스의 선두 그룹인 일본 교세라 수준의 종합 세라믹 업체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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