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외국인들의 집중적인 매도세가 이어지는데다 밸류에이션 논란도 주가하락을 부추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향후 주가전망과 관련, "악재가 집중된 시점인데다 1월부터 외국인들의 집중적인 매도세로의 전환으로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며 "지금은 참고 견디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그는 "펀더멘탈의 개선 여부는 좀 더 시간을 두고 판단해야 하나 신정부의 강도 높은 경기활성화 정책 집행으로 소비심리를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1시 59분 현재 신세계, 롯데쇼핑, 현대백화점은 전날대비 6~7%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