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 입사한 신입사원 100여명은 이날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 목욕 시켜드리기를 비롯해 식사보조 청소등을 돕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입사원 연수의 필수과정으로 CSR 강의에서 배운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몸소 체험토록 해 '나눔경영'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기 위한 목적이 크다고 KT는 설명했다.
봉사활동을 마친 신입사원들은 그 곳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한 즉석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마련하여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도 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 이원찬(27세)씨는 "손이 시려 호호 불면서 청소를 했지만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마음은 더 따뜻해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KT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임직원의 자원봉사활동 단체인 'KT 사랑의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총 1만4000 여명이 등록해 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