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별 5억원까지 금리결정시스템 산출금리에서 최고 1.0%포인트까지 감면해 준다.
대출기간은 12개월 이내다.
신한은행은 또, 기존 여신 가운데 오는 2월29일까지 만기가 돌아오더라도 신용상태가 양호한데 일시적으로 자금사정이 어려운 업체들에게도 만기 연장 조치를 해 줄 예정이어서 수혜폭은 훨씬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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