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1월 첫째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32만 2000건으로 전주대비 1만 5000건 줄었다고 10일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34만 건 정도를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하회하는 양호한 결과였다.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4만 1000건을 기록해 전주대비 3000건 감소했다.
12월 다섯째주 기준 계속 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5만 2000명 급감한 270만 2000명으로 집계돼 2년래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한편 한 주 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당초 33만 7000건으로 33만 6000건에서 소폭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