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회장단회의를 갖고 내놓은 발표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발표문에 따르면, 전경련은 "지난달 18일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과 경제인 간담회 이후 실시한 긴급 조사를 통해 이처럼 30대그룹의 투자계획이 집계됐다"면서 "회장단은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정부의 정책기조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경련은 "이를 위해 회장단은 투자계획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다양한 투자활성화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