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이날 워크샵에는 신세계 구학서 부회장을 비롯한 전 계열사 임원 9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신세계 윤리경영의 주요 테마인 협력회사와의 상생경영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서울여대 이종욱 교수의 ‘협력회사와의 win-win을 위한 상생협력’ 강연과 함께 상생경영을 위한 향후 중점 추진방향과 실천과제 도출을 위한 분임 토의, 윤리경영 서약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세계는 1999년 12월에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한 新경영이념 선포식을 가진 이래 윤리경영을 강력하게 추진해 오고 있으며 특히 협력회사와의 상생경영을 중요 주제로 삼고 신세계 네트워크론, 납품대금 결제 기일 축소, 무반품 계약 제도, 중소기업 초청박람회 개최, 신세계 페이 캠페인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구학서 신세계 부회장은 “협력회사와의 상생경영은 신세계와 협력회사 모두의 장기적인 성장과 발전에 필수적인 요소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정한 거래관계 정립과 협력회사 경쟁력 배양 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