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9시 19분 현재 대우증권이 4% 가까이 급락하며 이틀 연속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대우조선해양현대건설, 하이닉스도 1~2% 약세를 기록중이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인수위는 산업은행 보유 민간기업 지분 매각이 지주회사 출범 이후에나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우증권은 매각이 현실적으로 약 5년 이후로 연기되었다는 점과 매각방식이 지주사 전체의 경영권 매각으로 변경되었다는 점에서 M&A기대감이 감소할 것으로 판단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