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KL-NET(대표 박정천)은 8일 해양수산부와 14억 4000만원 규모의 '항만운영정보시스템(PORT-MIS) 위탁 운영' 용역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박정천 대표는 “물류IT 전문기업으로서 항만 운영정보시스템 운영경험과 RFID 관련 기술력을 다시한번 인정받은 것으로 10여 년간 본 사업의 수행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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