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뉴욕증시가 미국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감으로 방향성 설정에 애를 먹으며 겨우 혼조세로 마감한데다 어닝시즌 개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 42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105.47엔, 0.73% 하락한 1만 4395.08엔을 기록중이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1만 4429.30엔에서 급락 출발, 장중한때 1만 4365.56 까지 떨어졌다가 반등하는 등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도 전일종가대비 8.47포인트 떨어진 1384.24를 나타내고 있다.
개장 전 외국계 증권사를 경유한 매매 주문은 1000만 주 정도 매도우위로 관측됐다.
닛케이 선물은 1만 4500선에 이어 이날은 1만 4400선을 지지선으로 설정한 공방이 전개되고 있다.












